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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디오션리조트 신달순 신임 대표이사 취임



【여수=뉴시스】김석훈 기자 = 전남 여수 디오션리조트는 8일 신달순(65)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디오션리조트에 따르면 용평리조트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고 있는 신달순 사장이 디오션리조트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전임 김종관 대표이사는 효정글로벌 통일 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신 대표이사는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2005년부터 2016년까지 복합 쇼핑몰을 운영하는 신세계 계열사인 센트럴시티 대표이사와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대표이사를 겸직했다.



저서 '부동산조세론'을 펴내고 조세제도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하는 등 15년간 부동산 개발과 도소매 유통, 숙박 서비스 업종에 몸담아온 전문가로 알려졌다. 2017년부터 용평리조트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국가 행사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지원하기도 했다.



신달순 대표이사는 "관광 명소이자 명품 해양도시인 여수시에서 일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남해안 최대 해양복합 레저시설인 디오션리조트 대표로 부임한 만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새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여수시의 관광정책에 발맞추는 데 전념 하겠다"고 말했다.



kim@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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