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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김찬완 교수, ‘인문한국플러스 협의회’ 회장 선출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인도연구소 김찬완 소장(국제지역대학원 인도·아세안학과 교수)이 지난 9월 28일에 열린 인문한국플러스(HK+) 협의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 10월 1일부터 1년이다.
 
인문한국플러스(HK+) 협의회는 2017년부터 시작된 인문한국플러스 지원 사업을 통해 HK+사업을 진행 중인 전국 14개 대학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인문한국플러스(HK+) 협의회는 HK+사업의 성과 확산 및 연구 교류, 사업과 관련한 각종 사안을 협의하여 한국연구재단, 교육부에 제안‧협의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김찬완 소장이 책임자로 있는 한국외대 인도연구소 HK+사업단은 ‘인도의 대전환과 인도학의 한국적 재해석-인도 지역연구의 세계적 구축’이라는 사업 어젠다로 지난해 11월 HK+(인문한국플러스)사업에 참여했다. 인도 연구소 HK+사업단은 다수의 인도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의 인도 지역 연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인문치유를 위한 한국형 간디아슈람을 전국 주요지역에 개설하여 인도 인문학의 대중화와 연구 성과의 사회적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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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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