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건강한 가족] 헬스신간 『굿닥터 베스트 클리닉4』

 내가 아프거나 친구·가족이 병에 걸리면 어느 병원에 가는 것이 좋은지, 어떤 의사가 전문가인지 몰라 우왕좌왕하게 된다. 『굿닥터 베스트 클리닉4』는 이런 사람들에게 좋은 병원을 선택하고 우수한 의료진을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자처한다. 중앙일보 의학 기자가 만난 의사 8명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정확히 진단한 뒤 맞춤 치료를 시행하고 건강하게 회복하도록 마지막까지 돌본다. 이들은 질환별로 특화한 치료 노하우를 가진 베테랑 의사다. 오랜 진료·연구 경험에서 다져진 치료법을 선보여 환자의 만족도를 높인다.
 
 책에는 척추 질환의 최소침습 치료법에 정통한 의사가 소개된다. 치료가 까다로워 탄탄한 기술력이 필요한 난임 시술과 임플란트 전문가도 눈에 띈다. 당뇨병을 약물이 아닌 수술로 다스리거나 고강도 초음파로 종양을 치료하는 의사는 새로운 치료의 기틀을 만들고자 노력한다. 조기 대장암 치료의 스페셜리스트, 소아 환자의 전인 치료를 실현 중인 의사도 눈여겨봐야 한다. 질환별 주요 치료·관리법도 수록돼 있어 건강 지침서로 활용해도 좋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