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4차 방북서 김정은 만난 폼페이오, 트위터에 “싱가포르 합의 계속 진전”

당일치기로 7일 방북길에 올랐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이날 오후 방북 일정을 마친 뒤 오산에 도착했다. 
7일 당일치기로 방북길에 올랐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방북을 마친 뒤 올린 트위터. [트위터 캡처]

7일 당일치기로 방북길에 올랐던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방북을 마친 뒤 올린 트위터. [트위터 캡처]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후 5시20분쯤 자신의 트위터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면담을 가진 사진을 올리면서 “김 위원장을 만나기 위한 평양 방문은 좋았다”며 “우리는 지난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맺은 합의사항을 계속 진전시키고 있다. 나와 내 팀을 초대해줘서 고맙다”고 적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전 일본 도쿄에서 전용기편을 이용해 평양 공항에 도착했다. 지난 5월 취임 이후 네 번째 방북이다. 그는 김영철 통일전선부장 또는 이용호 외무상을 만나 비핵화의 실질적 조치 등을 논의하고, 김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제2차 북미정상회담 시기와 일정 등도 구체화한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오후 7시 문재인 대통령과 접견해 방북 결과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8일에는 중국 베이징으로 향한다. 
관련기사
황수연 기자 ppangshu@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