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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소식]시, 미원면 달천천에 다슬기 방류 등


【청주=뉴시스】강신욱 기자 = ◇시, 미원면 달천천에 다슬기 방류

충북 청주시는 수산자원 보호와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5일 미원면 어암리에서 운암리 일대 달천천에 다슬기 85만2917마리를 방류했다.

달천천은 길이 34㎞다. 다슬기가 하상에 퇴적한 유기물과 수초 등을 먹이로 하기에 충분한 서식 조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지난 6월부터 대청댐 일대에 쏘가리·뱀장어·토종붕어 등 모두 66만7000여 마리의 토종어류를 풀었다.

시는 해마다 대청댐을 기반으로 토종어류 치어(새끼고기) 방류 사업을 한다.


◇청주시, 홈페이지 이용 만족도 조사

충북 청주시는 시청 인터넷 홈페이지의 이용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품질 개선에 활용하고자 8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홈페이지 '팝업창'이나 '시민참여-설문조사'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시는 축제홍보, 이용실태, 만족도, 개선의견 등 5개 분야 13개 문항으로 조사하고, 참여자 중에 무작위로 2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추첨 결과는 24일 오후 5시 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발표하고, 당첨자는 개별적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낸다.


◇청주시, 태풍 대비 비상대응체제

충북 청주시는 강풍과 호우를 동반하고 북상하는 25호 태풍 '콩레이'에 대비해 비상대응체제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시는 태풍이 6일 남해안을 통과할 것으로 예측돼 간접영향권에 있지만, 많은 호우와 강풍을 동반해 미리 준비하고 있다.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태풍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철야근무한다.

강풍에 대비해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상가 간판, 비닐하우스 등 시설물 등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사전 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5일 오전 6시10분부터 무심천 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한·독 청소년 국제교류단 청주시청 방문

한·독 청소년 국제교류단 22명은 5일 오후 충북 청주시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함부르크시 반스벡 구청 라오겔 에릭 청소년과장, 시모네 복 스타일스호프 청소년원장 등 4명의 지도자와 청소년 16명이 함께했다.

교류단은 이날 청주고인쇄박물관과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육거리시장을 둘러봤다.

전날에는 청주외고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학생들과 체육활동을 했다.

독일청소년 16명과 한국청소년 16명은 홈스테이를 통해 양국의 문화를 이해했다.

ksw64@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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