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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물리학상, 美 애슈킨·佛 무루·加 스트릭랜드 공동수상

[사진 노벨위원회 트위터 캡처]

[사진 노벨위원회 트위터 캡처]

 
왕립 스웨덴 과학 아카데미가 2018년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아서 애슈킨(미국), 제럴드 무루(프랑스), 도나 스트릭랜드(캐나다) 등 물리학자 3인의 공동수상을 결정했다고 2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이들은 레이저 물리학 분야에서 공로를 세운 점을 인정받아 노벨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이들이 발명한 정밀기기는 그동안 개척되지 않은 연구 분야와 여러 산업, 의학 분야 적용의 새 지평을 열었다"며 "레이저 물리학의 대변혁"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1일 생리의학상에 이어 2일 물리학상 수상자를 발표한 노벨위원회는 3일 화학상, 5일 평화상, 8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올해는 '미투' 논란으로 문학상 수상자는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노벨위원회가 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은 건 1949년 이후 69년 만이다. 
 
시상식은 알프레트 노벨의 기일인 12월 10일 스웨덴 스톡홀름(생리의학·물리·화학·경제학상)과 노르웨이 오슬로(평화상)에서 열린다. 올해 노벨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노벨상 메달과 증서, 9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1억3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정은혜 기자 jeong.eunhye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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