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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 도시재생 인재양성사업단 ‘Univ+City+展’ 개최

서울여대 예술·디자인 주도의 도시재생 인재양성 사업단(단장 민병걸 시각디자인전공 교수, 이하 AnD City+사업단)은 10월 4일(목)부터 6일(토)까지 서울 성북구 문화복합공간 미인도에서 ‘Univ+City’ 전시회를 개최한다.  
 
미인도란 마을과 사람을 잇는 미아리고개 도시재생공간으로 ‘미아리고개+사람+길(彌+人+道)’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미아리고개 일대 지역을 ‘문화와 예술’을 통해 재생하고, 지역주민들과 예술가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조성한 문화복합공간이다.  
 
기존의 철거형 재개발이 아닌 문화예술에 기반을 둔 창조적인 도시재생의 방법을 찾아내고, 지역의 주체들이 직접 공간을 조성하는 과정에 참여하여 지역 기반의 새로운 일상을 만들어내는 공간으로 지역주민과 예술가들의 노력을 통해 탄생했으며, 2017년부터 협동조합 고개엔마을과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서울여대 AnD City+사업단은 아트앤디자인스쿨 내 현대미술전공, 공예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이 유기적 협력관계로 융합되어 지역사회의 문화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예술가‧디자이너를 양성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 테마는 <점.점.점>이며, 실제 점성촌의 공간적 이미지와 점점 발전할 예술과 디자이너들을 위한 점괘라는 다중적 개념으로 ‘Univ+City+展 <점.점.점>’을 개최한다. 오프닝 행사는 10월 4일(목) 저녁 7시에 문화복합공간 미인도에서 진행한다. 관람시간은 13시부터 18시까지.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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