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도로교통공단,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농어촌 낙후지역 영유아의 통학버스 내 방치사고 예방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은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촉진을 위한 사업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민간기금 출연 동반성장제도다.
 
도로교통공단은 출연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으로 영유아의 차량 내 방치를 외부로 알리는 음향장치인 ‘슬리핑 차일드 체크벨’(SCC-Bell) 설치를 지원한다.
 
윤종기 이사장은 “농어촌 지역의 영유아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슬리핑 차일드 체크벨 설치를 통해 공기업-농어촌 간 상생협력의 발판이 되길 기원 한다”면서 “통학버스 내 영유아 방치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써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