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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위성에서 본 인도네시아 쓰나미 전과 후

쓰나미가 덮친 팔루지역 해변의 지난 8월 17일 사진(위)와 10월 1일 모습.[AP=연합뉴스]

쓰나미가 덮친 팔루지역 해변의 지난 8월 17일 사진(위)와 10월 1일 모습.[AP=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서 발생한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수천 명에 이를 수 있다는 현지언론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2일 디지털글로브는 위성에서 촬영한 피해지역의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현재까지 파악된 사망자는 800여명이지만 구조작업이 진행될수록 사망자가 더욱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강진으로 시내 중심부가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섬 팔루지역. 왼쪽은 지난 8월 17일 모습, 오른쪽은 피해발생 후 10월 1일 촬영한 모습이다.[AP=연합뉴스]

강진으로 시내 중심부가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섬 팔루지역. 왼쪽은 지난 8월 17일 모습, 오른쪽은 피해발생 후 10월 1일 촬영한 모습이다.[AP=연합뉴스]

지난 8월 17일 쓰나미가 덮치기 전 팔루 지역 모습. 오른쪽 바다에서 강쪽으로 들어가는 폭이 좁다.[EPA=연합뉴스]

지난 8월 17일 쓰나미가 덮치기 전 팔루 지역 모습. 오른쪽 바다에서 강쪽으로 들어가는 폭이 좁다.[EPA=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쓰나미가 덮친 후 다리가 무너지고 바다와 가까운 해변마을이 큰 피해를 입었다.[EPA=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쓰나미가 덮친 후 다리가 무너지고 바다와 가까운 해변마을이 큰 피해를 입었다.[EPA=연합뉴스]

 강진으로 시내 중심부가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섬 팔루지역. 왼쪽은 지난 8월 17일 모습, 오른쪽은 피해발생 후 10월 1일 촬영한 모습이다.[AP=연합뉴스]

강진으로 시내 중심부가 피해를 입은 술라웨시섬 팔루지역. 왼쪽은 지난 8월 17일 모습, 오른쪽은 피해발생 후 10월 1일 촬영한 모습이다.[AP=연합뉴스]

 
패러글라이딩 대회 참석차 팔루에 갔다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A씨의 어머니와 가족들도 2일 현장에 도착했다. 강진으로 무너진 팔루지역의 로아 로아 호텔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진 A씨는 아직까지 소재파악이 되지 않고 있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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