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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스포츠도박 NO!'... 홍보대사로 발벗고 뛸 유승민 IOC 위원

유승민 IOC 선수위원(오른쪽)이 김철수 케이토토 대표이사로부터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사진 케이토토]

유승민 IOC 선수위원(오른쪽)이 김철수 케이토토 대표이사로부터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있다. [사진 케이토토]

 
유승민(36)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이 불법스포츠도박 근절을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사옥에서 진행한 유승민 IOC선수위원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불법스포츠도박의 폐해를 널리 알리고 이를 뿌리 뽑기 위한 대대적인 활동을 펼칠 것을 선언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토토 측은 "불법스포츠도박은 IOC에서도 심각성을 논의하고, 이를 척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대응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체육계의 중대한 사안"이라면서 "이번 위촉으로 유 위원은 케이토토에서 진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건전화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에 위촉돼 소감을 밝히는 유승민 IOC 선수위원. [사진 케이토토]

불법스포츠도박 근절 홍보대사에 위촉돼 소감을 밝히는 유승민 IOC 선수위원. [사진 케이토토]

 
유승민 위원은 위촉식에서 "선수 시절 유럽에서는 스포츠베팅이 매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다소 생소했으나, 현재는 국내에서도 스포츠토토가 대중적인 레저스포츠로 자리잡아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국제 무대의 경험과 IOC 선수위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불법스포츠도박이 완전히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활동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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