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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조현준 효성 회장, 300조 중국 의류시장 공략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8'에 참석한 조현준 효성 회장이 글로벌 고객사 부스를 찾아 섬유시장 트렌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효성]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8'에 참석한 조현준 효성 회장이 글로벌 고객사 부스를 찾아 섬유시장 트렌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효성]

조현준(사진 가운데) 효성 회장이 28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8’에 참석했다. 조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스를 찾은 고객과 직접 미팅을 갖고 마케팅 활동 전반을 점검했다. 그는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글로벌 1위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하기 위해 기술개발과 품질혁신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중국 의류산업 시장은 연 300조원 규모며, 매년 5% 이상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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