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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인 옥택연,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여 "남은 기간 최선 다할 것"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을 마친 뒤 군복무 중 미래전투체계를 시연에 나선 가수 옥택연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을 마친 뒤 군복무 중 미래전투체계를 시연에 나선 가수 옥택연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 공연과 시연을 마친 가수 싸이와 군복무 중인 옥택연이 만나 반가운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후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 공연과 시연을 마친 가수 싸이와 군복무 중인 옥택연이 만나 반가운 악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해 참여했다.  
 
국군의 날 기념행사는 1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렸다. 옥택연은 메인 프로그램인 국군의 '미래 전투수행체계' 시연에 참여했다.  
 
'미래 전투수행체계' 시연은 국군의 무기체계들과 가까운 시일 내에 전력화할 유·무인 복합 전투체계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옥택연은 "국가적 행사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타 부대 장병들과 동고동락하며 열심히 연습했다"고 말했다.  
 
이어 "뜻깊은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고 남은 군 생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옥택연은 내년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날 배우 임시완은 이날 행사 진행을 맡았으며 가수 싸이는 이날 기념식에서 축하공연을 맡았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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