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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IS] "파격 패션" 비욘세, '호피 인간' 그 자체


팝스타 비욘세가 올 가을 패션을 선도했다.

최근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 의상을 빼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전 투어에서 보지 못한 새로운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올 가을 유행인 애니멀프린트로 온 몸을 도배했다. 대형 모자와 마스크, 부츠까지 이어진다. 섹시한 치타를 연상하게 하는 패션이다.

비욘세는 얼굴을 전체적으로 가리고 모자 틈 사이로 눈만 내놓았다. 헤어 스타일도 화이트와 갈색을 섞어 호피 패턴에 맞춰 눈길을 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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