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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근 선수, 2018 추석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등극

서남근 선수가 지난 25일 '2018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올라 트로피를 받고 찍은 기념사진. 왼쪽부터 한대호 인천연수구청 씨름단 감독, 서남근 선수, 고남석 연수구청장. 제공=연수구청
서남근 선수가 지난 25일 '2018 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장사에 올라 트로피를 받고 찍은 기념사진. 왼쪽부터 한대호 인천연수구청 씨름단 감독, 서남근 선수, 고남석 연수구청장. 제공=연수구청
서남근(23·인천연수구청 씨름단)선수가 생애 첫 백두장사에 올랐다.



서 선수는 지난 25일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추석장사씨름대회’의 백두장사(140kg 이하) 결정전에서 손명호(35·의성군청)를 3대1로 승리했다.



결승전에서 1대 1로 맞서다가 세 번째 판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해 계체로 이어졌고 서남근이 손명호보다 6kg 적어 우승컵을 안게 됐다. 네 번째 판에서는 비디오 판독까지 가는 접전 끝에 서 선수가 승리해 최종 3대 1로 백두장사를 거머쥐었다.



이번 서남근 선수의 백두장사 등극으로 인천 연수구청 씨름단은 창단23년 만에 첫 백두장사를 배출하게 됐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연수구청 씨름단의 활약 덕분에 연수구가 씨름 명문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구의 이름을 걸고 뛰는 만큼 지속적으로 좋은 경기를 보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손희정기자/sonhj1220@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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