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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황해북도서 규모 2.4 지진 발생

북한 황해북도 송림에서 27일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 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송림에서 27일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 기상청]

북한 황해북도 송림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지진파 형태로 봤을 때 자연지진”

기상청은 27일 낮 12시24분쯤 북한 황해북도 송림에서 동쪽으로 6㎞ 떨어진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이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8.74, 동경 125.70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파의 형태로 봤을 때 자연 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88차례 발생했고, 북한에서만 이번 지진을 포함해 올해 총 10차례의 자연지진이 발생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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