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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 꼴찌팀에 충격패

  
스페인 강호 바르셀로나가 꼴찌팀에 일격을 당했다. [바르셀로나 트위터]

스페인 강호 바르셀로나가 꼴찌팀에 일격을 당했다. [바르셀로나 트위터]

 
스페인프로축구 강호 FC바르셀로나가 꼴찌팀에 역전패를 당했다. 스페인축구 양강 레알 마드리드 역시 같은날 패했다.
 
바르셀로나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부타르케 경기장에서 열린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리가네스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12분 리오넬 메시의 패스를 받은 필리페 쿠티뉴의 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68초만에 2골을 헌납했다. 후반 7분 나빌 엘 자르, 후반 8분 오스카르 로드리게스에게 연속골을 내줬다.
 
바르셀로나는 개막 후 첫 패배를 당했다. 1무4패로 꼴찌였던 레가네스는 첫 승을 거두면서 20위에서 17위로 올라섰다.  
스페인프로축구 양강 레알 마드리드도 같은날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 트위터]

스페인프로축구 양강 레알 마드리드도 같은날 패했다. [레알 마드리드 트위터]

 
레알 마드리드도 같은날 세비야를 상대로 전반에만 3골을 내주면서 0-3으로 졌다. 세비야는 안드레 실바가 전반 17분과 21분에 2골을 몰아쳤고, 벤 에데르가 전반 39분 쐐기골을 보탰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같은날 나란히 패한건 2015년 1월 이후 3년8개월만이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4승1무1패를 기록, 1-2위를 유지했다.  
 
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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