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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슈티컬] 자극 적은 자연 유래성분…멜라닌 색소 옅어지게

 
 
여름 자외선으로 피부 멜라닌 색소가 증가한 상태에서는 피부가 햇볕에 얼마간 노출되면 기미·주근깨 같은 잡티가 선명하게 자리잡을 수 있다. 동성제약의 미백 기능성 화장품 '동성 랑스크림'(사진)은 피부 멜라닌의 모세포인 멜라노사이트의 활성을 억제해 기미·주근깨를 완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기미 등 피부에 침투한 멜라닌의 색소를 점차 옅어지게 한다. 기미·주근깨 등 잡티로 얼굴 빛이 칙칙하고 어두워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미백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동성 랑스크림'은 기존 미백 제품과 달리 알파-비사보롤·봉독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피부 자극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알파-비사보롤은 브라질에서 자생하는 칸데이아 나무에서 채취했다. 자외선으로 피부가 검게 변하는 것을 막아준다. 동성제약 중앙기술연구소와 농촌진흥청이 공동으로 개발한 봉독은 자외선으로부터 손상된 피부를 보호·재생하는 효과가 있다. 자연에서 찾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강조한 동성제약의 이념을 반영한 것이다.
 
'동성 랑스크림'은 자기 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는 수면 중일 때 신진대사가 활발해져 멜라닌이 피부 표면으로 올라온다. 토너·에센스·에멀전 등 기초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바르면 미백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얼굴을 포함해 목·쇄골 등에 부드럽게 펴 발라주면 피부 보습과 멜라닌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단 새로운 피부 세포가 자라서 완전히 자리잡을 때까지는 한 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이 기간 동안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에 사용한다면 '동성 랑스크림'을 바른후 자외선차단제를 반드시 꼼꼼하게 덧발라야 한다. 멜라닌 생성이 억제된 상태에서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면 옅어진 기미·주근깨가 다시 진해질 수 있어서다.
 
'동성 랑스크림'은 중국에서 더 유명하다. 로우로우·비비앤쇼 등 고정 독자수가 80만 명 이상인 중국 뷰티 파워블로거 왕홍들이 직접 동성제약 본사에 방문해 '동성 랑스크림'의 피부 미백 기능성 관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입소문을 탔다.
 
지난 6월에는 중국 현지에서 동성제약 랑스 브랜드 담당자가 초청 받아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판매량도 기록적이다. 베이징·우한·광저우 지역에서 3개의 왕홍 팀이 '동성 랑스크림'을 런칭했는데 방송 당일에만 3000여 개가 팔렸다. 중국·홍콩 진출 6개월만에 100만개 수출을 달성하기도 했다. 현재 동성제약은 중국 내 판로 확대를 위해 타오바오·징동닷컴·쥐메이 등 주요 온라인쇼핑몰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동성제약관계자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랑스 브랜드를 전세계인에게 사랑 받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권선미 기자 kown.sunm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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