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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박상준 부위원장



【L.A(미국)=뉴시스】 김운영 편집위원 = LA 윌셔 양로보건센터에서 24일 추석을 맞아 경로 잔치가 열렸다. LA 평통 홍보 분과위(위원장 최창준) 주최로 열린 추석 경로 잔치는 낮 11시부터 색동옷을 차려입은 LA 레인보 유치원 원아들의 귀여운 재롱과 노래, 준비된 공연으로 보건센타 200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웃음꽃이 피었다.



아이들은 무대에 올라 큰절을 한 어린이들은 “달 달 무슨달 쟁반같이 밝은달”, “초록빛 바다 위에...”,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등 동요와 가곡을 부르며 율동으로 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함박웃음을 자아냈고 준비된 다과와 음료를 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18.09.25.



uykim33@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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