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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트위터에 "문재인 대통령과 회담 큰 영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소감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하며 "오늘 뉴욕에서 문 대통령과 회담을 한 건 큰 영광이었다"라고 적었다.  
 
73차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 대통령은 24일 롯데 뉴욕 팰리스호텔에서 오후 2시 50분부터4시 11분까지 81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했다.  
 
이날 회담에서 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과 조기에 만나 비핵화 과정을 조속히 끝내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다"며 "미북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와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2차 미북 정상회담을 머지않은 미래에 가지게 될 것"이라며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이 실무작업을 준비 중이다"고 설명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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