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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강원도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도민생활과 밀접한 민생 11개 분야를 중점으로 '2018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분야는 ▲내수 진작 및 관광활성화 ▲지방물가 안정·서민생활 보호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비상진료 및 보건·식품안전대책 ▲산불방지 특별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보내기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이다.



또, 추석 연휴 기간 동안 11개반 277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 운영으로 도민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분야별 대책을 살펴보면, 소비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과 추석 특판행사를 운영하며, 연휴기간 중 도내 공공기관의 공공주차장 중 698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 삼척 이사부축제, 평창백일홍축제 등 7개 축제와 1개의 공연을 실시하고, 원주시 뮤지엄산, 강릉 오죽헌시립박물관, 태백시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등에서 입장료 할인 및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난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다한다.



24시간 재난안전상황 모니터링과 다중이용시설 사전안전점검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에는 긴급재난문자 송출과 소방력 전진배치로 초기대응에 나선다.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진료상활실’을 설치하고, 응급진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며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방역 대책반을 설치, 취약지에 방역소독과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32개 중점 성수품목의 담합행위·원산지 허위표시를 근절하고,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방지와 공사대금 적기지급을 지도하며, 사회복지시설 위문·결식아동 급식 등을 실시한다.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맞이를 위해서는 시외버스 증편, 택시부제 운행 부분적 해제, 스마트폰 앱을 통한 지정체 구간 등 실시간 정보 제공으로 교통량을 분산하고, 연휴 전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쓰레기 처리상황반 및 기동청소반 운영으로 쓰레기 적체를 방지한다.



mk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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