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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첨단기술 결정판 '어코드 터보 스포츠'…독자 개발 10단 자동변속기 탑재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혼다코리아가 지난 5월 출시한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 어코드는 디자인, 주행성, 첨단 기술을 한층 끌어올린 모델이다.



어코드는 10세대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새로워졌다. 다이내믹 디자인과 어코드 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고성능 고효율 파워트레인, 혼다만의 첨단 기술까지 집약된 어코드는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자신감'을 실현한 세단이다.



파워풀한 2.0리터 VTEC 터보 엔진과 혼다가 독자 개발한 동급 최초 10단 자동변속기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실현하고 동급 최대 19인치 알로이 휠, 업그레이드 된 혼다 센싱 등 주행을 위한 첨단 사양을 대거 탑재하면 첩단 기술의 집약체로 진화했다.



압도적인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2.0L 직분사 VTEC 터보 엔진은 강력한 엔진 출력을 자랑한다. 고성능 2.0L VTEC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56마력(ps), 최대토크 37.7kg.m으로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실현했다.



이 모델은 고성능과 고효율을 양립하는 터보 엔진 탑재로 기존 V6모델 대비 향상된 복합연비 10.8km/ℓ, 고속연비 13.5km/ℓ, 도심연비 9.3km/ℓ 를 달성했다. 또엔진 저회전 구간의 응답성을 향상시켜 출발 및 중고속 영역 등 일상 사용 구간에서의 토크가 증대되어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풀한 가속 성능을 즐길 수 있다.



어코드 터보 스포츠 모델에는 혼다가 독자 개발한 10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10단 자동변속기의 탑재로 기존 6단 대비 다단화를 통해 한층 부드러운 변속과 강력한 가속 성능을 자랑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토크와 출력을 실현하여 한층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주행이 가능하다.



어코드 터보 스포츠 모델에는 저속 추종 장치와 오토 하이빔의 추가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혼다 센싱이 탑재됐다. 혼다 센싱은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상황 인지 및 사고예방을 돕는 혼다의 최첨단 차세대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전면 그릴 하단의 혼다 센싱 박스에 장착된 레이더와 전면 유리 윗부분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자동 감응식 정속 주행 장치와 저속 추종 장치,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KAS), 추돌 경감 제동 시스템(CMBS), 차선 이탈 경감시스템(RDM), 오토 하이빔 등으로 구현하며, 동급 경쟁 차종들을 압도하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가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코드 터보 스포츠 모델에는 노면에 맞게 감쇠력을 조정하여 클래스를 초월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액티브 컨트롤 댐퍼 시스템이 적용됐다. 액티브 컨트롤 댐퍼 시스템은 주행 모드에 따라 큰 움직임에는 강한 감쇠력, 작은 움직임에는 약한 감쇠력으로 차량자세를 안정적으로 제어해 다이내믹한 주행 시에도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어코드 터보 스포츠는 전용 컬러인 레드와 함께 화이트, 실버, 메탈, 블랙 5가지 컬러로 제공되며, 가격은 4230만원(VAT 포함)이다.



혼다 어코드는 1976년 출시 이후 지난 42년간 전 세계160개국에서 2000만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 셀링 세단이다. 국내에는 2004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4만여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꾸준하게 사랑 받아왔다. 10세대 어코드는 지난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 '2018 북미 올해의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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