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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금융 기업 어니스트펀드 월 대출액 업계 1위

어니스트펀드가 P2P금융 업계 1위로 올라섰다.
 
한국P2P금융협회 공시자료에 따르면, 어니스트펀드가 8월 한 달 간 272억원의 신규 대출을 실행, 가장 큰 규모의 월 거래액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테라펀딩(268억원), 3위 피플펀드(228억원), 4위는 투게더펀딩(130억원) 순으로 집계됐다.
 
[이미지] 어니스트펀드, 8월 신규 대출액 업계 1위 달성

[이미지] 어니스트펀드, 8월 신규 대출액 업계 1위 달성

어니스트펀드는 9월 19일 기준 누적 투자금 2,417억원, 평균 수익률 11.42%, 누적 투자건수 108만건 등을 기록하고 있다.
 
어니스트펀드가 성장에 가속도를 붙이기 시작한 것은 전문가 영입을 통한 대규모 딜 확보와 부동산 이외에도 다양한 P2P 상품군을 출시했기 때문이라는 게 업체 측 주장이다.
 
어니스트펀드는 대형 증권사, 부동산 신탁사, 시중 은행 네트워크를 활용해 금융 상품을 설계하며, 대형 딜을 연달아 유치했다. 예를 들어 ‘동탄 산업단지 오피스텔 준공자금’의 경우,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인근 입지의 사업성을 토대로 총 38차, 약 140억원 규모를 모집했다.
 
지난 8월에는 5개의 중대형 딜들이 연달아 상환이 완료되며 누적 상환원금 1,000억원을 돌파했다. 일반 개인 투자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문턱이 높았던 NPL, 신축자금투자, SCF채권, 호텔준공자금, ABL 등 대체투자 상품군을 잇따라 내놨다.
 
또한, P2P 업계로는 최초로 부동산 PF를 보다 안정적으로 심사하고 관리하기 위한 자체 기준을 제작하여 업계에 공표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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