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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Gift] 다이아몬드처럼 변치 않을 사랑을 그대에게

신세계 '아디르'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는 상품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다이아몬드 원석 구매에서 제작·판매·브랜딩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한다. [사진 신세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는 상품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다이아몬드 원석 구매에서 제작·판매·브랜딩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한다. [사진 신세계]

웨딩시즌을 맞아 신세계백화점이 ‘아디르(Addir)’ 매장을 새로 단장하고 예물을 준비하는 고객 맞이에 나섰다.
 

팬시컷 제품 셀럽들에게도 인기
럭셔리 브랜드 대비 20% 저렴해

아디르는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다이아몬드 중심의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다. 아디르는 고귀한 존재, 아름다운 인연을 의미하는 고대 히브리어에서 따왔다. 아디르는 상품기획과 디자인은 물론, 다이아몬드 원석을 구입해 제작·판매·브랜딩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신세계백화점이 직접 한다. 기존 해외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에 준하는 상품력에도 가격은 해외 럭셔리 브랜드 대비 20%가량 낮은 것이 강점이다.
 
럭셔리 웨딩 주얼리 브랜드인 아디르는 21일 강남점 신관 3층에 66㎡(20평) 규모로 매장을 새롭게 연다. 아디르는 다섯 개 섹션으로 210여 개 상품을 선보이며, 웨딩 주얼리는 물론 부모님과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까지 한 번에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구비한 매장을 선보인다. 아디르가 선보이는 제품은 하이주얼리, 브라이덜 주얼리, 스페셜 다이아몬드 주얼리, 앤틱 무드 주얼리, 골드 컬렉션 등이다.
 
특히 아디르는 혼수시즌을 맞아 특별한 웨딩반지를 찾는 커플을 위해 신상품도 선보인다. 웨딩 반지는 팬시컷(fancy-cut·다이아몬드 연마기법) 웨딩반지로 보편적인 다이아몬드 원석 모양인 라운드 형태가 아닌 물방울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페어컷·에메랄드컷·마르퀴즈컷 등 다양한 모양으로 커팅한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제품이다.
 
팬시컷 제품은 일반적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보다 훨씬 더 희소가치를 갖고 있어 빅토리아 베컴, 드류 베리모어 등 해외 유명인사는 물론 최근 결혼식을 올린 송중기·송혜교 커플도 선택해 관심을 끌었다.
 
웨딩 시즌을 맞아 아디르 매장에서는 다양한 서비스와 쇼핑 혜택도 준비했다. 예물 상담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예산·가격에 맞는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음에 드는 웨딩반지를 착용 후 사진을 찍어 포토케이스를 증정하는 ‘웨딩링 스냅촬영 이벤트’를 오는 27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
 
또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과 상품권도 증정한다. 아디르 매장에서 300만원, 1000만원 이상 구매 시, 신혼여행에 필요한 여행 주얼리 케이스를 증정하고, 300만원·500만원·1000만원 구매 시 상품권 15만원·25만원·50만원을 쇼핑 혜택으로 제공한다. 현재 아디르는 강남점과 대구신세계 두 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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