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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Gift] 친환경 소재에 가성비도 굿! … 개성 넘치는 라이프스타일 맞춤 인테리어

이건창호·이건마루 
이건라움 S-LITE와 S-INTER를 활용한 알파룸. 이건라움은 사용자 생활 특성과 사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다. [사진 이건창호·이건마루]

이건라움 S-LITE와 S-INTER를 활용한 알파룸. 이건라움은 사용자 생활 특성과 사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변화시킬 수 있다. [사진 이건창호·이건마루]

부모로부터 독립해 사랑하는 사람과 주거 공간을 마련하고 꾸미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쉽지만은 않다. 신혼집 인테리어는 고민되는 것이 적지 않다. 이건창호·이건마루는 거주자의 라이스프타일과 개성을 살리면서도 안식처로서 역할에 충실하고 수납 문제까지 해결해줄 인테리어를 추천한다.
 

나뭇결 질감에 내구성 강한 강마루
'슬라이딩 도어'로 효율적 공간 구획
단열·보안 성능 향상된 고단열 창

최고급 강마루 ‘세라’=친환경 품질 기준은 물론 내구성이 강한 강마루의 장점을 갖췄으면서 인위적 무늬가 아닌 사실적 나무 무뉫결과 질감을 표현하고 싶다면 이건마루 ‘세라’를 추천한다. 친환경 국내산 합판(SE0등급)에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한 HPL(고압성형화장판) 필름을 입혀 만든 강마루다.
 
이건마루의 ‘세라 애쉬그레이’. 내추럴리즘을 담아 은은하고 차분한 컬러가 특징이다.

이건마루의 ‘세라 애쉬그레이’. 내추럴리즘을 담아 은은하고 차분한 컬러가 특징이다.

먼저 회화적 마루 ‘세라 블렌딩’은 자연스러운 색의 농담과 옹이의 표현이 특징이다. 엠보 질감 마루인 ‘세라 플렉스’는 원목에 가까운 입체적 질감과 천연 나뭇결의 생생한 느낌을 구현했다. ‘세라 헤링본’은 폭과 길이의 비가 1:5로 정밀 가공돼 다양한 패턴 시공이 가능하다. 또 ‘세라 쉐브론’은 헤링본 패턴을 한 단계 끌어올린 제품이다. 안전한 소재와 내구성을 갖췄으면서 유지관리가 편한 제품을 찾는다면 ‘세라 스마트케어’를 눈여겨볼 만하다.
 
이건마루는 ▶우드(wood) 그레인에 다(多)색감을 가미해 자연을 재해석한 ‘세라 오가닉오크’ ▶내추럴리즘을 담아 은은하고 차분한 컬러의 ‘세라 애쉬그레이’ 와 ‘세라블렌딩쉐이드그레이’ ▶마일드한 우드(wood) 그레인에 유럽 감성의 컬러를 담은 ‘세라 노르딕화이트’ 및 ‘세라 오슬로베이지’ 등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인테리어 알루미늄 슬라이딩 도어 ‘이건라움’=중문은 일반적으로 외부 유입 바람을 막거나 프라이버시 보호 용도의 현관 중문으로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이건라움(EAGON RAUM)은 사용자의 생활 특성과 구조, 사용 목적에 따라 공간을 효율적으로 구획하고 변화시킬 수 있다.
 
이건창호의 고단열 창호 ‘에코세이버(ECO SAVER) 500’

이건창호의 고단열 창호 ‘에코세이버(ECO SAVER) 500’

침실에 설치한 유리 도어는 먼지·냄새 등으로부터 청결함을 유지하는 드레스룸이 된다. ‘ㄱ’자 형태로 설치하면 공간을 분할하면서 개방 가능한 알파룸을 꾸밀 수 있다. 이건라움은 자유로운 설계가 가능해 코너 공간이나 틈새 공간의 효용성을 높여준다.
 
이건라움은 독일에서 30년 이상 노하우를 축적한 인테리어 시스템 전문 기업 라움플러스(raumplus)와 이건창호가 독점 제휴해 출시한 멀티형 인테리어 솔루션이다. 알루미늄 프레임에 독일산 하드웨어 시스템을 결합한 제품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부드러운 구동감과 내구성을 갖췄다.
 
고단열 창 ‘에코세이버’=가격 부담 없이 뛰어난 품질을 갖춘 창호를 찾는다면 이건창호의 ‘에코세이버(ECO SAVER)’를 추천한다. 창틀 내부를 스틸 재질로 보강해 내구성을 갖췄다. 유리와 창틀 결합 부위에 가스켓을 적용해 단열과 기밀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창과 창틀이 접하는 곳에는 풍지판을 적용해 외풍과 벌레 유입을 차단했다. 자동 잠금장치로 이중으로 보안을 설정할 수 있다.
 
에코세이버는 교체 목적이나 주택 타입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벽 두께가 얇은 노후된 주택이나 일반 아파트, 다세대 주택, 일반 상업시설 리모델링 시에는 ‘에코세이버 300’이, 중형 평형대 이상의 신축·재건축 아파트 및 단독주택은 ‘에코세이버 500’이 적당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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