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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Gift] 호텔 같은 침실, 카페 같은 부엌 … '스위트 홈' 꾸며볼까

한샘 ‘위로와 격려’의 생활공간 제안
한샘은 2018년 가을·겨울 트랜드를 ‘위로와 격려’로 정하고 지친 현대인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다양한 공간을 제안했다. 홈캉스 트렌드에 따라 호텔처럼 꾸민 침실.

한샘은 2018년 가을·겨울 트랜드를 ‘위로와 격려’로 정하고 지친 현대인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다양한 공간을 제안했다. 홈캉스 트렌드에 따라 호텔처럼 꾸민 침실.

한샘은 개성 있고 아름다운 생활공간을 제안하고 있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 기업으로서 매년 봄·가을 시즌별로 집의 기능을 회복하는 새로운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다.
 
한샘은 신혼부부를 비롯해 가족의 생애 주기별로 개성 있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통해 집이 이 세상에서 가장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가족의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한샘은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공간, 맞벌이 부부의 재충전과 자기계발을 위한 공간, 가정에서 삶의 즐거움이 회복되는 공간 등을 새롭게 소개했다.
 
여성의 사회 참여 증가, 주 52시간 근로 문화 사회변화에 따라 집의 기능도 달라지고 있다. 단순히 의식주를 해결하는 공간이 아닌 귀가 후 새롭고 다양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하게 변화되는 공간으로 변화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한샘은 2018년 가을·겨울 트랜드를 ‘위로와 격려’로 정했다. 집의 역할을 ‘지친 현대인의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공간’으로 제안했다. 신혼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해 가며 직장과 집안일의 균형을 찾아가는 시기다. 최근에는 근무시간 축소로 인해 집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한샘은 때로는 호텔 같은 침실에서 휴식하고 때로는 카페 같은 부엌에서 집에서 보내는 ‘바캉스·홈캉스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안했다.
 
‘유로 501 침대’로 안락하고 공간 활용도 높인 침실=한샘은 침실을 최근 ‘홈캉스’ 트렌드를 반영해 호텔처럼 꾸몄다. ‘호텔침대’로 유명한 ‘유로 501 침대’는 침실을 마치 호텔과 같은 휴식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24평형 아파트도 방이 두 개에서 세 개로 늘면서 침실 한쪽 면을 가득 채우는 옷장 대신 침대를 넓게 두는 사람이 늘었다. 유로 501 침대는 일반 가정용 침대와 달리 침대 머리맡 헤드 양옆으로 확장 패널을 추가 설치할 수 있도록 해 호텔과 같은 공간을 연출한다. 확장 패널에는 조명이나 콘센트 등이 있어 침대에서 수면 외 다양한 활동을 하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침실의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화장대를 별도로 설치할 경우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데 침대 헤드에서 이어지는 패널과 ‘ㄱ’자로 설치되는 화장대를 개발해 좁은 공간도 효율적으로 활용했다. 또 같은 디자인의 침대와 화장대 덕분에 침실 전체를 통일성 있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식탁 공간도 겸해 좁은 공간도 넓게 쓰는 거실.

식탁 공간도 겸해 좁은 공간도 넓게 쓰는 거실.

별도의 식탁 없이 카운터형 부엌으로 홈카페처럼=거실은 집안 구성원에게 중요한 공간이다. 거실은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대다수 신혼부부가 거주하는 20평대 아파트는 주로 부엌과 거실이 하나로 이어진 구조를 가지고 있어 거실 공간이 상대적으로 좁은 편이다.
 
좁은 공간에 별도의 식탁 공간을 두는 것이 아니라 ‘유로 501’ 리프트업 소파테이블을 활용해 식탁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소파는 등받이와 팔걸이 이동이 가능한 ‘유로 501’ 소파를 선택하면 아이가 태어난 후에도 아기 낮잠 침대, 수유 소파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거실과 이어진 부엌 공간은 마주보고 대화하며 서로의 감정과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카운터형 부엌으로 꾸며 홈카페처럼 쓸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수납공간이 효율적인 드레스룸.

수납공간이 효율적인 드레스룸.

모던 화이트 패키지로 넓고 화사하게=신혼부부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20평형 아파트는 인테리어에 따라 공간이 달라 보인다. 올 화이트 컬러를 콘셉트로 하는 모던 화이트 건재 패키지를 적용하면 넓고 화사하게 보이는 장점이 있다.
부부가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카운터형 부엌.

부부가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든 카운터형 부엌.

 
깨끗한 화이트컬러의 공간에 이번 가을·겨울 트렌드 색상인 머스터드(겨자) 색을 포인트로 활용하면 가을 분위기가 나는 집을 꾸밀 수 있다. 가구를 철마다 바꾸기는 어려운 만큼 머스터드나 노란색 러그나 쿠션, 스툴 등의 패브릭을 활용하면 생동감 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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