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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sure&] 느리게 즐기는 여행 … 체력 소모 줄여 중장년층에게 인기

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이 테마형 패키지 ‘라르고’ 여행을 제안했다. 사진은 이구아수 폭포. [사진 참좋은여행]

참좋은여행이 테마형 패키지 ‘라르고’ 여행을 제안했다. 사진은 이구아수 폭포. [사진 참좋은여행]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이 테마형 패키지 상품군 ‘라르고’를 통한 여행을 제안했다.
 
참좋은여행의 테마형 상품군인 라르고(Largo)는 ‘아주 느리게’라는 뜻의 음악 용어에서 이름을 땄다. 여행의 본질적인 의미 더욱 집중하자는 목적으로 만들었다.
 
많은 나라 혹은 도시를 돌아보는 일반 패키지 상품과 달리 한두 도시를 깊고 자세하게 볼 수 있다. 현지에서도 국내선 이동으로 이동 시간을 줄이고 한 도시에서의 연박을 늘려 체력 소모를 줄였기 때문에 빡빡한 일정에 부담을 느끼는 중장년층에 추천한다.
 
같은 나라 도시도 일반 패키지와 다른 구성으로 여행을 이미 다녀온 이도 색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
 
▶휴양지 투숙 기간을 연장한 유럽 지역 상품 ▶주요 관광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자세히 보는 미주 지역 상품 ▶현지인처럼 도시 곳곳을 체험하는 오세아니아 지역 상품 ▶쇼핑센터 방문을 최소화한 아시아 지역 상품 등이 있다.
 
중남미 패키지의 경우 아르헨티나·브라질·파라과이 등 3개국에 걸쳐있는 이구아수 폭포(Iguazu)를 3박 연박을 통해 3국 각각의 위치에서 관광할 수 있다. 높은 산책로(슈페리얼 코스)와 낮은 산책로(임페리얼 코스)의 트레킹 코스를 더해 이구아수 폭포의 다양한 모습을 느낄 수 있 다.
 
참좋은여행은 라르고 외에도 자유 여행과 패키지의 장점만을 더한 ‘패키지 속 자유’, 프리미엄 상품군인 ‘더 플러스’와 같은 차별화 패키지 상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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