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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흑산도 공항 심의 연기…10월 5일 이전 속행하기로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공항을 건설할지에 대한 심의가 사실상 연기됐다. 사진은 흑산공항 위치. [중앙포토]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공항을 건설할지에 대한 심의가 사실상 연기됐다. 사진은 흑산공항 위치. [중앙포토]

전남 신안군 흑산도에 공항을 건설할지에 대한 심의가 사실상 연기됐다. 흑산도는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에 속해있다.  
 
정부는 1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있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사무실에서 제124차 국립공원위원회를 열어 ‘흑산 공항 신설 관련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 계획 변경안’을 심의했지만, 논의가 길어지면서 자정 가까운 시간에 정회를 선언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시간 관계상 정회를 하게 됐다”며 “10월 5일 이전에 속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서울지방항공청은 1833억원을 들여 흑산도 68만3000㎡ 부지에 1.2㎞ 길이 활주로와 부대시설 등을 갖춰 50인승 항공기를 운항할 수 있는 소형공항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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