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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에이치바이오, 중앙일보 후원 2018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1위 수상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18 소비자만족브랜드 대상 1위에 지엔에이치바이오가 선정되었다. 2018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은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가치를 인정받으며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건강보조식품업체 지엔에이치바이오는 ‘90일 발효 마늘음료’ 브랜드 알리오를 선보이고 있다. 알리오는 특허 받은 마늘 발효 기술을 통해 90일 동안 발효한 건강보조음료로서 발효 과정에서 마늘 특유의 냄새를 없애 남녀노소 누구나 마실 수 있다. 마늘은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서 면역력 강화와 항암효과, 비타민 B1 효력 향상, 피로회복, 신진대사 촉진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알리오는 올해부터 2020년 12월까지 매달 500만원 상당의 50박스를 대한역도연맹에 지원하기로 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대한역도연맹은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0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는 선수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엔에이치바이오 측은 수상소감을 통해 “내 가족이 건강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고객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음료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 개발을 통해 건강음료를 선보이며 고객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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