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가을정취 물씬' 장성 방장산 자연휴양림 손님맞이 개시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방장산휴양림은 일제정비·점검을 마치고 가을 단풍철 손님맞이를 오는 11월15일까지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발 743m 높이의 방장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휴양림은 전남 장성군 북이면 죽청리에 위치해 있다.

휴양림 안에서는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 수목이 선사하는 짙은 녹음과 신선한 공기를 맘껏 누릴 수 있다.

가족 단위로 휴가와 휴식을 즐기기에 최상의 적지로 널리 알려진 뒤부터 가을로 접어드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방장산휴양림은 가을을 맞아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에게 안성맞춤인 '아로마 천연테라피 체험'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에코어드벤쳐 체험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거리도 함께 운영한다.

양은영 방장산휴양림 팀장은 "추석 연휴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가을 내음 물씬 풍기는 가까운 방장산 휴양림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c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