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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정취 물씬' 장성 방장산 자연휴양림 손님맞이 개시



【장성=뉴시스】이창우 기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방장산휴양림은 일제정비·점검을 마치고 가을 단풍철 손님맞이를 오는 11월15일까지 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발 743m 높이의 방장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휴양림은 전남 장성군 북이면 죽청리에 위치해 있다.



휴양림 안에서는 다양한 수종의 활엽수 수목이 선사하는 짙은 녹음과 신선한 공기를 맘껏 누릴 수 있다.



가족 단위로 휴가와 휴식을 즐기기에 최상의 적지로 널리 알려진 뒤부터 가을로 접어드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이용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방장산휴양림은 가을을 맞아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에게 안성맞춤인 '아로마 천연테라피 체험'을 새롭게 선보인다.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에코어드벤쳐 체험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거리도 함께 운영한다.



양은영 방장산휴양림 팀장은 "추석 연휴 휴가는 가족들과 함께 가을 내음 물씬 풍기는 가까운 방장산 휴양림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lcw@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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