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명지대학교,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업무협약 체결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가 서울서부지방검찰청과 9월 18일(화)에 통합심리치료를 통한 청소년 정서안정화 사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명지대학교 유병진 총장을 비롯하여 김도종 부총장, 이은경 교수, 주재현 원장, 홍혜영 교수와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이동렬 검사장, 노정현 차장검사, 문성인 형사1부장검사, 유관모 소년전담검사 등 양 기관의 담당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폭력 등 범죄 가해 청소년의 교화 및 선도와 범죄 피해자의 심리치료 등의 사업을 위하여 체결되었으며, 소년사범과 범죄 관련 피해자의 심리상태 개선 및 원활한 사회적응 지원과 더불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심리치료 프로그램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학교폭력 가해자 등 소년사범의 부정적 정서 완화 및 조절을 위한 통합심리치료 ▲학교폭력 피해학생 심리·정서 안정 및 회복을 위한 통합심리 치료 ▲학교폭력 가해자 등 소년사범의 정서순화·선도를 위한 통합심리치료 프로그램의 공동 개발 등으로 구성되었다.  
 
명지대 청소년지도학과 교수이자 학생상담센터 상담실장을 맡고 있는 이은경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불우한 환경의 청소년에게 꿈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줄 수 있을 것이다. 통합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에게 동기를 부여해주고 가능성을 열어주면 희망을 반드시 갖게 될 것이며, 비행청소년들과 활발한 소통을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