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마윈 "미국 대통령 바뀌어도 무역전쟁 계속될 것"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 [중앙포토]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업체 알리바바의 마윈 회장. [중앙포토]

마윈 중국 알리바바 그룹 창업자 겸 회장이 18일 투자자 연례회의에서 "세계 양대 경제 강국 간 갈등은 오랫동안 지속할 것이고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CNN은 19일(한국시간) 마윈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언젠가 물러나고 새로운 대통령이 오겠지만, 무역전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마윈은 "무역 긴장은 중국과 외국 기업들에 즉각적이고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중기적으로는 중국 기업들이 미국 외 다른 국가로 이동하게 될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무역 규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2000억 달러 상당의 중국 상품에 2차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 당국도 600억 달러 상당의 미국산 제품에 대해 보복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