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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현대미포조선, 680억원 규모 카페리선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 가삼현 사장(앞줄 왼쪽 둘째)과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 등 양사 관계자가 17일 건조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그룹 선박해양영업본부 가삼현 사장(앞줄 왼쪽 둘째)과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회장 등 양사 관계자가 17일 건조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이 17일 국내 최대 연안여객선사인 씨월드고속훼리와 2만7000t급 카페리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680억원이다. 이 선박은 2020년 9월 목포~제주 항로에 투입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최대 1300여명의 승객과 트레일러 125대, 승용차 100대를 싣고 최고 23노트 속도로 운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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