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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학생·산업체 모듈식 프로젝트, 집중학기제로 학습성과 높여

이현대 단장

이현대 단장

전북과학대학교는 ‘집중학기제를 활용한 사회맞춤형 전문인력양성’이라는 사업명으로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상생하는 산학일체형 대학 구축을 목표로 사회맞춤형학과 11개 협약반에 지역 산업체 101개로 구성 운영했다.
 

전북과학대학교

집중학기제는 집중적으로 수업 운영이 필요한 과목, 산업체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교육이 필요한 과목, 기타 개별 직무 과목 등을 참여학생과 협약산업체 임직원이 방학 중 1~2주 기간으로 모듈식 프로젝트를 운영해 현장 실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협약 산업체와 학과 간의 직무 미스매치를 해소해 취업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직무능력 성취도 향상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1차년도 LINC+ 사업의 집중학기제에는 9개 협약반에서 12개 교과목을 개설해 2017학년도 하계 및 동계 방학 중에 실시했다. 산업체 인사 참여 비율이 전임교원 대비 173%로 산업체 인사 위주 실무수업을 하고 있다.
전북과학대는 사회맞춤형학과 11개 협약반에 지역내 산업체 101개로 구성· 운영했다.

전북과학대는 사회맞춤형학과 11개 협약반에 지역내 산업체 101개로 구성· 운영했다.

 
교육 후 수강만족도(4.2)와 취업 및 직무역량 향상에 대한 기대감(4.1)이 크게 향상됐다. 성과 확산을 위해 더블트라이앵글(학생-산업체 임직원-교수) + (현장실습-취업-재직자 교육) 박람회를 실시했다.
 
참여학과로는 ▶스마트정보과(스마트사무행정반) ▶건축토목조경계열(측량정보반) ▶호텔조리식품영양계열(푸드헬스케어반) ▶디자인과(이가자) ▶방송연예미디어과(방송영상반) ▶호텔관광바리스타과(호텔식음료반) ▶경영세무회계과(세무회계반) ▶복지계열(고령친화도시반/인성교사반) ▶보건행정과(병원코디네이터반) ▶실용한국어과(통번역실무반) 등 10개 계열(학과) 11개 협약반(140명)을 선발·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지역산업 요구 면에서 필요성을 인식하고 정책방향의 달성을 위해 ‘4대 연계 방향’ 기반으로 사업성과를 달성해나갈 방침이다. 향후 정규학기 중 집중학기를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사회맞춤형 학과가 교육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성과관리와 지원을 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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