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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입학이 곧 취업인 대학, 재능의 날개를 달다

김윤주 단장

김윤주 단장

인천재능대학교는 LINC+ 육성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세계화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직업교육 명품대학의 비전 실현을 향해 도약하고 있다. 인천 지역 8대 전략산업과 부합하는 스마트·소프트웨어 산업 분야의 융합형 인재 3개 협약반 및 인천지역 서비스 산업 특화 집중형 명품인재 양성을 위한 5개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재능대학교

지난해 학생 172명이 참여해 86.6%(149명 취업)의 취업률 및 협약산업체로의 취업률 70%를 달성했다. 글로벌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해외 산업체로의 현장실습 및 연계 취업률 100%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도 거뒀다. 이는 인천 지역산업 발전과 선도모델 창출을 희망하는 지역사회 산업체, 지자체 및 유관기관 및 대학의 공고한 산학협력 허브 구축 덕분이다.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함으로써 일·학습의 미스매칭 없는 교육을 했다.
 
특히 실제로 참여 기업이 만족하고 있다. 참여 기업은 신입직원 직업 시작 교육의 비용을 최소화하고 이직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 적극적으로 학생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재능대는 한국형 일식조리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WCCA인재반을 운영한다.

인천재능대는 한국형 일식조리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WCCA인재반을 운영한다.

인천재능대의 체계적인 학생지도 시스템을 통해 학생은 입학에서 취업 후 2년까지 지속해서 지원받는다. 사회맞춤형 사업 2차연도인 올해에는 신입직원의 조기 이직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졸업생의 경력 개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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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는 지역산업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성공적 산학협력 공동 교육과정 모델을 구축해 사회맞춤형 참여 학과 및 산업체를 확대 운영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인천재능대의 독창적 산학협력활동인 드림 투게더 미팅(Dream Together Meeting)을 통해 지역산업의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여 직업교육의 질을 향상시키며 지역산업의 발전을 선도할 산학일체형·산업선도형 특화 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한걸음 앞서가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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