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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현장중심 산학협력체제 교육으로 전환

기고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

이권현 유한대학교 총장

유한대학교는 ‘사람·기술·산업 연계로 쓰임의 가치를 창출하는 실무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획일적이고 정형화된 교육체제에서 벗어나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빠른 기술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생애단계별 직업교육과 직업훈련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결과 교육역량강화사업/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취업보장형 유니테크 육성사업/P-TECH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고 대학 교육을 현장중심의 산학협력체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2017학년도부터는 직무분야 및 교육내용에 따른 학과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여 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했다. 채용과 연계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을 수행하면서 제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 역량기반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대학행정체제를 산학협력 기반 개방형 인사제도 운영, 통합 관리형 조직구성을 통한 산학협력체제로 구축하고, 현장실습지원 및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취·창업을 활성화시키는 등 사회맞춤형교육사업(LINC+)을 수행하면서 대학을 산학협력 친화형으로 구축했다. 이를 기반으로 유한대학교는 대학과 산업체 그리고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모델을 확립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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