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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48개 기업체와 학생 간 매년 취업 약정

기고
정영선 오산대학교 총장

정영선 오산대학교 총장

오산대학교는 LINC+사업을 통해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지역 밀착형 산학협력 선도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사회맞춤형학과 사업의 질적 고도화와 양적 확대를 도모하고 지역산업체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대학이 속해 있는 오산시와 인근의 화성시, 그리고 평택 지역은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와 화장품 분야의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고르게 분포돼 있는 글로벌 첨단산업벨트를 형성하고 있는 지역이다.
 
우리 대학은 이러한 지역적 이점과 2003년부터 교육부 정부재정지원 주문식 교육과정 사업을 진행해온 실적과 경험을 바탕으로 7개 학과 6개 협약반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48개의 건실한 기업체가 122명의 학생들과 매년 취업을 약정하고 있다.
 
오산대학교는 사업의 질적 성장을 위해 교육과정을 현장에 적합하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참여 산업체를 늘려 우리 대학의 학생 전원이 이 사업을 통해 취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취업률을 제고하고 일자리의 미스매치를 줄여 나갈 계획이다.
 
사회맞춤형 사업 참여학생들은 그동안 교내에서 이론으로만 진행하는 캠퍼스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익히는 살아 있는 교육을 하고 있다. 따라서 사회맞춤형 학과중점형 사업은 전문대학이 추구해야 하는 산·학·관 협력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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