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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전문화 전략으로 졸업·취업 동시에 이뤄지는 선순환 구축

도한신 단장

도한신 단장

영진전문대학교 LINC+사업단은 입도선매(立稻先賣)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

산학일체교육 선도대학 구축이라는 비전을 기반으로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사회맞춤형 교육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전문화 전략과 완벽화 전략을 균형 있게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유기적 성장을 위해 지역정책분석과 산업 군별 인력수요 전망에 따라 ▶특수영상반(컴퓨터정보계열) ▶융합기계설비반·스마트금형반(컴퓨터응용기계계열) ▶반도체공정기술반(전자정보통신계열) ▶전기철도반(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실내건축시공관리반(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 ▶특급호텔반(국제관광조리계열) ▶인터넷광고마케팅반(콘텐츠디자인과) 등 8개 사회맞춤형학반에서 산업체와 채용연계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영진전문대학교는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력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영진전문대학교는 사회맞춤형 교육을 통해 산업체 맞춤형 인력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계열·학과 및 사업단의 차별화된 맞춤형 전략과 산업체의 능동적 참여가 맞물려 시너지를 발휘함으로써 우리 대학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LINC+사업은 1차연도인 지난해부터 사업취지에 걸맞은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LINC+사업에 참여하는 44개 대학 중 상위권을 차지했고, 목표대비 참여학생 만족도 및 협약산업체 취업률은 80% 이상, 참여기업의 교육만족도는 100%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1차연도에 채용 우수사례를 보여주었던 실내건축시공관리반의 경우 모듈형 교육과정으로 산업체 맞춤형 인력양성분야의 다양화를 꾀하고 있다.
 
또 재학생 및 미취업자에 대한 지속 관리를 통해 취업지원이 가능하도록 취업연계 특화 시스템을 탑재한 홈페이지를 운영 중이다. 이는 산업체에서 학생들의 정보와 작품을 직접 보며 학생의 역량을 확인 가능한 이력관리시스템이다. 올해는 이와 같은 우수한 학과별 시스템과 주요 세부과제 및 교육과정을 확대·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참여 학생 및 협약산업체에 대한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률과 지역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역할을 극대화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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