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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기업이 평가하고 학생이 선택하는 '양방향 취업매칭' 운영

서삼열 단장

서삼열 단장

대림대학교는 ‘최고 수준의 대한민국 대표 고등직업교육 기관’이라는 비전 아래 고등직업교육 특성화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LINC+ 육성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1차연도에는 참여 학생의 졸업 직후 취업률이 82.2%(2018년 2월 28일 기준)를 달성해 목표를 충족했다. 2차연도에는 1차연도의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100% 취업이 실현되도록 도전하고 있다.
 

대림대학교

대림대학교 LINC+사업 참여 기업은 신용등급 B 이상, 상시근로자 50인 이상, 매출액 100억 이상 중 하나 이상의 수준을 상회하는 해당 직무 분야의 우량기업이다. 해당 직무의 대표 전문협회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해당 직무 사회수요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기업과 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교육 품질을 확보하고 있다.
 
대림대학교는 기업 주도의 직무완성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림대학교는 기업 주도의 직무완성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차연도에 6개 협약반 직무 분야에 해당하는 473개 기업의 사회수요를 조사·분석해 이를 교육과정에 적극 반영했다.
 
D-PUP(Daelim Pick-Up Program)은 대림대학교 LINC+사업 프로그램 중 하나다.
 
학생이 교육과정의 성과물을 발표하고 협약 기업이 평가를 통해 학생을 선택한다. 다수의 기업에 선택된 학생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기업을 최종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기업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하는 양방향 취업매칭 프로그램이다.
 
QCC(Quad Check Camp)는 협약기업·지도교수·졸업선배·졸업동기 등 4가지 유형의 멘토가 함께 다차원적인 멘토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외에도 자율적 직무능력 개발을 위한 공간인 ‘ACE Factory’를 LINC+사업을 통해 구축했다. 기존의 자율설계 공간인 ‘ACE Station’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내 직무능력의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서삼열 단장은 “대림대학교 LINC+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식기반산업의 맞춤형 수요를 바탕으로 한 기업주도 직무완성형 인재양성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특성화된 전문 직업 인재양성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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