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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LInK Micro Track' 교육과정에 의한 맞춤형 인력 육성

황아롬 단장

황아롬 단장

국내 유일의 조선해양플랜트특성화대학인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은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현장동행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거제대학교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이 추구하고 있는 ‘LInK Micro Track’은 LInK(Local Industry and Koje College)와 Micro Track(직무 내 능력단위 요소에 적합한 교육 단위)이 결합한 단어로 지역 산업에 기반을 두고 구성된 거제대의 학과 내 최소 교육단위를 의미한다. LINC+에 참여하고 있는 학과 내에 별도의 교육 단위를 만들어 학과 교육과정과 병행해 지역 산업체가 요구하고 있는 교육과정으로 우수 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거제대는 국내 유일의 조선해양플랜트 특성화대학으로 사회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거제대는 국내 유일의 조선해양플랜트 특성화대학으로 사회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거제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업수행을 위해 사회맞춤형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해 4개의 협약반을 구성하고 교육과정을 협약 산업체가 요구하는 현장중심형으로 개발해 산업체와 공동으로 운영 중이다. 현장에 기반을 둔 교육을 위해 조선해양플랜트분야 고급인력을 산학협력중점교수로 채용해 대학교육과 산업체 수요 사이의 간극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산업체현장교수와 팀티칭을 통해 별도의 재교육 없이 산업체 현장에 투입 가능한 창의적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LInK Micro Track 교육과정의 우수성은 취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입증되고 있다. 전반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 졸업생 5명이 대우조선해양에, 대기업인 Transcosmos에도 5명의 참여 학생이 취업했다. 또 선박설계 실무인재 양성반과 조선해양연구지원인재 양성반 참여 학생을 주축으로 한 동아리가 대한조선학회가 주최한 ‘2017년 전국학생선박설계콘테스트’ 자유과제 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아 실력을 입증했다.
 
내년 2월 졸업 예정인 2차연도 참여 학생도 9월 초에 현장실습과 연계해 대우조선해양 수조시험분야 정규직 4명 취업 및 쏘테크 취업확정형 인턴십 4명 입사가 확정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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