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NCS 기반 현장직무중심 교육과정 산업체와 공동으로 운영

송현직 단장

송현직 단장

영남이공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은 대학중장기발전계획YNC VISION 2025를 기반으로 ‘Industry(I), Outcome(O), Technique(T) Work 4.0 사회맞춤형 인력육성’을 위해 기업과 소통을 통한 신직업교육체제를 구축해 4차 산업혁명 대비 현장 직무(Work 4.0)수요에 대응하는 차별화 인재 양성 및 청년드림 실현에 기여하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모델을 구축해 대학과 지역산업의 산학협력 상생발전을 도모한다.
 

영남이공대학교

사회맞춤형 LINC+ 사업은 ‘Industry 4.0을 대비한 기업과 소통하는 대학’ ‘Outcome 4.0을 위한 신 직업교육체제 실현 대학’ ‘Technique 4.0에 의한 차별화 인재양성 대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협약산업체 인사가 포함된 ‘LINC+ 사업단 사회맞춤형 대학협의체’를 구성해 사회맞춤형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NCS 기반의 현장직무중심 교육과정을 대학과 산업체가 공동운영한다.
 
영남이공대 사회맞춤형 LINC+사업단은 ‘2018 YNC LINC+ EXPO’를 개최했다.

영남이공대 사회맞춤형 LINC+사업단은 ‘2018 YNC LINC+ EXPO’를 개최했다.

사회맞춤형 LINC+사업단은 지난 6월 ‘2018 LINC+ Festival’을 개최해 협약산업체 인사와 학생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고,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직무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산업체와 공동 진행했다. 최근에는 ‘2018 YNC LINC+ EXPO’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또 올해 ‘진로직무매칭시스템’을 도입했다.
 
사회맞춤형 LINC+사업은 ▶자동차램프반 ▶금형설계반 ▶전기설비자동화반 ▶반도체장비반 ▶글로벌자동차Maintenance반 ▶융합소프트웨어반 ▶에너지화공반 ▶방재·시설유지관리반 ▶셰프양성반 ▶보건코디네이터반 ▶라마다프라자호텔반 ▶글로벌패션유통반 등 11개 학과(계열)에서 12개 협약반을 운영한다. 각 협약반에는 120개 산업체가 참여하며, 이들 협약산업체는 2018학년도 사회맞춤형 LINC+ 협약반에서 교육받은 학생 240명을 채용하도록 약정을 맺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