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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협약업체와 공동으로 우수학생 선발해 'BIG' 인재로 키워

양혜주 단장

양혜주 단장

수성대학교 LINC+사회맞춤형학과중점형 사업 1년의 성과는 남다르다. 학생이 BIG(Business 마인드·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능력·Global 감각) 인재로 탈바꿈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수성대학교

수성대 LINC+ 사업의 사업목표는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로 키우는 것이었다. 수성대는 이를 위해 급변하는 기업 및 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하고 대처할 수 있는 ‘비즈니스 마인드’와 현장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술을 ICT화 할 수 있는 능력은 물론 글로벌 감각을 갖춘 ‘BIG’ 인재로 키우는 계획을 세웠다.
 
수성대는 우선 LINC+ 사업의 7개 학과 9개 과정에 참여하는 학생은 물론 협약 기업을 대상으로 협약과정 필요성과 협약과정 참여에 따른 특·장점을 지속해서 홍보하는 설명회를 100차례나 가졌다.
 
수성대학교는 ‘비즈니스 마인드’와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수성대학교는 ‘비즈니스 마인드’와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우수 학생 선발을 위해 협약업체와 공동으로 선발 평가를 진행했다. 사회맞춤형 산학공동교과개발을 위한 노력에도 집중해 ▶협약업체설문조사 ▶과정협의체 워크숍 ▶과정협의체 SME(직무별 현장전문가·Subject Matter Expert)위촉 ▶산업현장 실무교재 개발 등에도 시간과 땀을 쏟았다. 또 산학공동교과과정 운영을 통해 프로젝트 수업 및 캡스톤디자인 교육, 산업체 현장실습 등을 다양하게 실시했다.
 
이 밖에도 학생의 잠재능력을 키우기 위해 비교과과정 운영도 폭넓게 했다. 전공·창업동아리 결성, 각종 자격증 특강, 취업·진로 특강과 과정별 학습성과 발표회와 인턴십 교육, 취업 캠프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대학의 4차산업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난 한 해 동안 집중했다. 학생은 물론 참여 기업을 위한 디지털 대장간인 ‘수성 팹랩’과 창의융합교육센터 및 협약학과의 ‘현장미러형 실습실’도 구축했다.
 
인성함양과 각종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얻는 ‘휴먼케어품성 인증제(HC품성인증제)’ 인증률 ▶진로지원 지수 ▶전공역량향상지수 ▶캡스톤디자인 성과지수 등은 당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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