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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광주는 자동차, 파주는 LCD … 캠퍼스별 지역특화 기술인 키워

주승완 단장

주승완 단장

서영대학교는 한국 톱10 실용교육 중심 대학의 비전을 달성함과 동시에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특화된 전문기술인을 양성한다. 2013년 파주캠퍼스를 개교 이후 광주와 파주 캠퍼스별로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한 맞춤형 기업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경주하고 있다. 광주캠퍼스는 자동차·광소재 등 지역 전략산업을 기반으로 맞춤형 실무인력양성을 특화하고 있다. 파주캠퍼스는 LCD디스플레이산업, 출판문화 및 서비스산업 등과 연계하고 있다.
 

서영대학교

서영대 LINC+사업은 ‘한국 TOP 사회맞춤형 교육중심대학으로 발전’이라는 비전을 달성함과 동시에 맞춤형 기업 핵심인력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학중장기발전계획 5대 핵심전략(VISANG)인 산학협력연계강화, 직업교육연계강화, 특성화교육강화 등과 연계해 사업목표와 비전을 수립했다.
 
서영대는 52개의 지역주력 산업체와 채용 약정 협약을 체결했다. 하이테크정비반, 전기공사반, 파티시에마스터반, 오토메케닉반, 반도체디스플레이반, 커리너리마스터반, 뷰티테라피스트반등 7개 협약반을 운영 중이다.
 
서영대는 4C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맞춤형 기업 핵심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서영대는 4C 역량 강화를 통해 사회맞춤형 기업 핵심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서영대 LINC+사업은 4C(핵심직업·전공직무·코업실무·현장맞춤형) 역량 강화를 통한 기업맞춤형 인력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산업체는 학생공동선발,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현장실습 등 사회맞춤형 현장 중심 교육에 440건 이상 참여하고 있다.
 
코어인재인증제 및 학생토탈케어시스템 운영을 통해 교육품질향상 및 중도탈락방지, 채용약정산업체 85% 이상 취업률 달성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LINC+사업의 주요 성과는 ▶협약산업체에서 요구하는 현장 직무를 반영한 사회맞춤형 교육과정 편성비율 48.6%까지 점차 확대 ▶직업기초능력 관련 교과목 6학점 이상 정규 교육과정에 의무 편성 ▶채용협약산업체의 직무에 필요한 전공 자격증에 대해 50% 이상 취득률을 목표로 특화 교육 추진 등이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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