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미러형 실습실, 토론교육 통해 창의성 키우고 실무능력 배양

정기호 단장

정기호 단장

부산여자대학교 LINC+사업단은 사회·지역·산업체 수요분석을 통해 휴먼케어서비스산업을 중점연계산업으로 설정하고, 숙박·여행·오락서비스업과 음식서비스업으로 참여 학과를 도출했다. 이에 선정된 학과는 ▶호텔리어전공(호텔CS반) ▶카지노딜러전공(카지노서비스반) ▶항공운항과(항공운송서비스반) ▶미용과(헤어프라임반) ▶유아보육체육전공(스포츠지도사반) ▶바리스타전공(카페서비스반) ▶호텔외식조리전공(High-Chef반) ▶호텔제과제빵전공(르뺑아르티장반) 등 8개 학과다. 2018년도에는 73개 산업체에서 194명의 취업을 약정했으며, 산업현장과 연계된 사회맞춤형, 산학일체형으로 혁신적 교육과정을 개편해 사회맞춤형 웰니스 여성인재 양성(Wellness Korea No.1 by 2021)이라는 사업 비전을 실현해가고 있다.

부산여자대학교

 
부산여대는 실무 중심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미러형 실습실을 교내에 구축했다.

부산여대는 실무 중심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미러형 실습실을 교내에 구축했다.

특히 부산여대는 산업체 현장 전문가의 수업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집중수업학기제를 도입해 학사제도 유연화를 실현했으며 교육에 참여하는 산업체 인사와 전임 교원의 수업스킬 함양을 위한 교수법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부산여대 LINC+사업에서 주목할 것은 실무 중심의 인력 양성을 위해 산업체에서 이뤄지는 직무내용을 현장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산업체와 동일한 미러형 실습실을 구축했으며, TTT(Triangle Tiered Team)교수학습모형을 바탕으로 산업체현장전문가, 현장실무자, 교수의 면대면 학생밀착지도 및 프리셉터십 교육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실무중심의 토론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문제를 분석하게 하고, 해결할 수 있는 생각을 키우며, 전공지식이 산업체에서 실천적 지식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학생들의 문제해결력, 창의성 향상 및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협약반별 산학연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산학코디네이터 운영 등을 통해 사회맞춤형 교육의 원활한 운영을 지원한다. 또 사회맞춤형 교육을 위한 산학협력선도모델 창출 및 확산을 위한 포럼을 개최해 교육의 질 관리 및 성과를 공유해 사회맞춤형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