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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전체 학과서 NCS 기반 교육과정 도입

기고 
한백용 부산경상대학교 총장

한백용 부산경상대학교 총장

부산경상대학교는 산업 현장 혁신형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을 목표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을 진행한다. 학생이 주인이 되는 학생중심 대학으로, 등록금 동결 및 인하를 고집하며 등록금 걱정없는 학교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 한국장학재단의 국가근로장학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 및 부산시 대학 학과별 맞춤형 취업지원사업, 대학생 취업역량강화사업, Brain Busan21+사업, 국토교통부 물류기능인력양성사업, 교육부 학교기업 지원사업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 선정됐다.
 
우리 대학은 산학협력 사업에 걸맞는 차별화된 교육과정과 대학 시스템을 진행해왔다. 2015년과 2016년 2년 동안 순수 교비로 대학 특성화 사업을 자발적으로 시행해 지역사회 수요에 기반을 둔 대학의 강점을 강화하고 실무형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지며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 2014년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과정을 받아들여 전체 학과가 NCS 교육과정 100% 도입을 달성했다.
 
우리 대학은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학점이 인정되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정규교육과정에 편성했고, LINC+사업단에서는 더 나아가 BSKS-인성인증제와 BSKS-직무능력인증제를 도입했다.
 
부산경상대학교 LINC+ 사업단은 지역사회 요구에 맞춘 교육과정과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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