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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 2021년까지 대규모 재정지원 통해 산학일체형 교육체제 구축

정남모 단장

정남모 단장

경북도청 소재지 안동에 있는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전국 유일의 가톨릭계 전문대학이다. 48년의 오랜 전통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인간 본연의 자세를 갖춘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다.
 

가톨릭상지대학교

가톨릭상지대학교는 지난해 교육부 사회맞춤형산학협력 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에 선정돼 오는 2021년까지 5년간 대규모 재정지원을 통해 취업연계 산학일체형 신(新)교육체제를 구축 중이다.
 
가톨릭상지대학교 LINC+ 사업은 ‘산학일체형 평생직업교육대학’ 구현이라는 비전을 갖고 사회맞춤형 교육환경 기반구축, 사회맞춤형현장중심 학생역량 강화, 사회맞춤형 교육품질관리 및 취업업지원 강화, 사회맞춤형 지속적 사후관리 등 4대 발전전략 추진을 통해 교육·생활안전서비스 산업분야의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한다.
 
가톨릭상지대는 교육·생활안전서비스 산업분야의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가톨릭상지대는 교육·생활안전서비스 산업분야의 사회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가톨릭상지대학교 LINC+ 사업은 교육·생활안전서비스 분야의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철도안전전문기술자양성반 ▶철도차량유지보수반 ▶하이테크정비반 ▶한국몬테소리홈스쿨교사반 ▶전자팩토리반 5개 협약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23개 업체와 95명의 채용약정을 체결했다.
 
특히 5개 협약반 중에서도 유아교육과가 운영하는 ‘한국몬테소리홈스쿨교사반’은 지역 산업수요에 맞춘 교육서비스산업 인재양성에 올바른 사회맞춤형 학과 운영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진로교육과 경력개발 지원을 위한 특별반 전담교수제 실시, 진로설계이력관리제도 운영과 몬테소리자격증 취득을 졸업생 인증제와 연계운영 등으로 학생의 취업을 지원했다.
 
또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대학본부 차원의 조직 개편을 실시 총장 직속으로 사업단을 구축하고 산학교육지원팀, 진로취업지원팀, 사회맞춤형사업추진위원회, 사회맞춤형자체평가위원회 운영을 통해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사회맞춤형 교육 인프라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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