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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운용, '하나로 단기채 펀드' 출시



【서울=뉴시스】 김정호 기자 = NH-아문디자산운용은 우량 단기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하나로 단기채 펀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펀드는 우량 회사채와 전자단기사채, 기업 어음(CP)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A(-)등급 이상 회사채 및 A2(-) 이상 CP를 주로 편입해 바이&홀드 전략을 통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목표로 삼는다.



펀드 듀레이션을 0.5년 내외로 관리해 금리 변동에 따른 투자 위험을 강도 높게 통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환매 수수료가 없어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고 금리상승에 따른 위험은 피하면서 머니마켓펀드(MMF)보다 기대수익률이 높은 단기 투자 자금 운용에 적합하다.



펀드는 납입금액의 0.1%를 선취하는 클래스 A(판매보수 연 0.2%)와 0.05%를 선취하는 클래스 Ae(판매보수 연 0.1%, 온라인전용), 선취수수료가 없는 클래스 C(판매보수 연 0.3%)와 클래스 Ce(판매보수 연 0.15%, 온라인전용)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배영훈 NH-아문디운용 전무는 "미중 무역분쟁에 이어 터키 등 신흥국 불안요소까지 더해져 글로벌 증시의 방향성이 흔들리는 가운데 최근 국내 시장이 높은 변동성을 보이자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루 갖춘 단기채 펀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로단기채 펀드는 정기예금이나 MMF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어 안정적 이자수익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map@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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