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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초신성, 개명···'슈퍼노바'로 일본에서 재데뷔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그룹 '초신성'이 '슈퍼노바'라는 새 이름으로 일본 활동을 재개했다.



소속사 SV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초신성은 최근 일본 사이타마시 문화센터에서 팬클럽 '밀키' 발족식과 동시에 슈퍼노바의 출격을 알렸다.



초신성 멤버 중 성모(31)를 제외한 5인으로 구성했다. 지난 5월 국내 소속사와 계약 종료로 계약기간이 남아 있던 성모를 제외한 윤학(35), 성제(32), 건일(31), 지혁(31), 광수(31)가 의기투합해 새롭게 데뷔했다.



슈퍼노바는 이달 17일 도쿄 인터내셔널 포럼 A홀에서 4개 도시 투어의 첫 공연을 펼쳤다. 팬들은 5000석을 가득 채웠다. 18~19일 나고야 제프, 21일 오사카 오릭스 시어터, 22~23일 고베 국제회관으로 투어를 이어간다. 11월6일 일본에서 신곡 '챕터 Ⅱ'를 공개한다.



슈퍼노바 멤버들은 2007년 국내에서 초신성으로 데뷔했다. 멤버 모두 키가 180㎝ 이상이다. 2009년 '너만을 계속'으로 일본에 데뷔한 뒤 국내에서보다 더 큰 인기를 누렸다.



윤학은 "제2막의 시작을 같은날 시작해 뜻깊고 감동적이다. 변함없이 사랑해주고 기억해주는 팬들과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면서 "함께하지 못한 성모와도 슈퍼노바로 함께 서는 날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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