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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천연 피톤치드 풍부한 편백나무 숲이 집 안에

KCC
KCC(정몽익 대표이사)가 ‘2018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PVC바닥재 부문에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KCC는 PVC창호, PVC바닥재, 페인트, 석고보드, 실리콘 제품 등 기업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이 친환경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주요 건축자재 5종 모두 아토피 안심마크를 획득해 피부가 연약하거나 아토피 질환을 겪고 있는 소비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
 

PVC바닥재 부문


새집증후군 걱정 덜어주는 친환경 자재
KCC 바닥재는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해 새집증후군 유발 물질로 알려진 폼알데하이드(HCHO)와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의 방출수치가 기준치 이하를 기록한 안전제품이다. 또 한국공기청정협회가 확인하는 친환경 건축자재 인증인 HB(Healthy Building Material)마크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받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이중 ‘KCC 숲’은 주거용 친환경 바닥재 브랜드다. PVC바닥재로 두께에 따라 숲 그린(1.8T), 숲 블루(2.0T), 숲 옥(2.2T), 숲 청아람 (2.5T), 숲 소리향(3.0T), 숲 소리순(4.5T), 숲 소리휴(6.0T) 등이 있어 소비자가 자신의 주거환경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새로 출시된 ‘KCC 숲 그린 편백’은 두께 1.8㎜의 경보행 장판으로 UV 코팅층에 편백나무에서 추출한 오일을 적용해 살균 및 탈취 효과가 뛰어난 바닥재다. UV코팅층은 PVC바닥재의 최상위 부분으로 사용자의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부분 중 하나다. 특히 이 편백오일이 머금고 있는 천연 피톤치드는 실내에서 자연 방출돼 집 먼지 진드기 번식 억제, 새집증후군 유발물질 감소, 악취 제거 등의 기능을 발휘한다.
 
KCC가 실제 2015년 9월 FITI시험연구원을 통해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숲 그린 편백은 ‘항곰팡이성 테스트’에서 시트 위로 곰팡이가 자라지 않는 ‘0등급’을, 폼알데하이드 탈취율은 27%로 일반 바닥재 대비 두 배가량 좋은 것으로 확인됐다.
 
라예진 기자 raye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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