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내리겠다” 진에어 항공기서 태국인 승객 난동…보안장비로 제압

[일간스포츠]

[일간스포츠]

 
태국 방콕행 진에어 항공기 안에서 태국 국적의 승객이 난동을 부리는 바람에 운항이 지연되는 일이 벌어졌다.
 
17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8시 인천에서 출발해 방콕으로 향하던 진에어 비행기에서 태국인 승객이 갑자기 “내리겠다”며 난동을 부렸다.
 
이 소동은 비행기가 이륙을 위해 활주로로 나가던 중 일어났고 다른 승객들과 승무원이 와이어 등 보안장치를 이용해 해당 승객을 제압했다.
 
진에어 측은 “항공기가 원위치로 돌아와 절차에 따라 문제가 된 승객을 공항경찰대에 인계한 뒤 다시 출발했다”고 말했다.
 
당시 이 승객은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으며, 한국 입국 목적이 불분명해 추방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