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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MC4인방이 다녀온, 동양의 그랜드캐년 태항산(太行山)

대자연이 선사하는 거대한 감동 태항산(太行山)으로
MC4인방이 선택한 태항산(太行山)은 다양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어 효도관광뿐만 아니라 단체여행으로 우리나라 관광객들이 끊임없이 방문하는 중국여행지이다. 그 동안 아는 사람만 안다는 태항산(太行山)이 JTBC 뭉쳐야뜬다 “태항산편”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있다.  

 
태항대협곡은 수 만년 전 지각 활동으로 광활한 산맥을 형성하고 있으며 천하절경이 두루 모여있어 ‘동양의 그랜드캐년’이라고 불리운다. 협곡의 몸통이 되는 암체, 협곡 사이에 흐르는 물줄기아래 원생대의 붉은 사암, 그리고 수 만년의 시간을 거쳐 형성된 석회암까지. 산서성, 하남성, 하북성을 아우르며 그 동안의 세월과 역사를 묵묵히 담아내고있는 태항산맥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선정 될 만큼 고대 중국문화유산의 보고이다.  
 
태항산(太行山)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옛 고사성어 ‘우공이산(愚公移山)’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우공이 말하길 “ 내 비록 앞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나, 내가 죽으면 아들이 남을 테고, 아들은 손자를 낳고, 이렇게 자자손손 이어 산을 파내려 간다면 언젠간 저 험난한 산이 평평해져 예주의 남쪽까지 곧장 갈수 있지 않겠는가”라며 산을 옮기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우공의 우직함에 감동한 하늘 신은 즉시 하나로 연결되어있던 두 산맥을 옮기도록 하였고 이 전설은 오늘날까지 이어오면서 많은 이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다. 실제로 태항대협곡에 가면 산 하나는 삭동(朔東)에서 다른 또 하나는 옹남(雍南)에서 이를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MC4인방 따라잡기! 태항산 베스트3명소!
베일에 감춰왔던 태항산맥의 숨은 보석

 
팔천협(八泉峽)은 태항산맥의 랜드마크라고 불리는 곳이며, 중국 10대 협곡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거대한 협곡과 절벽이 어우러져 자연 태고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 눈에 팔천협(八泉峽)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유리전망대, 12층 높이의 고속 엘레베이터, 아시아 최대 길이를 자랑하는 케이블카, 협곡 사이에서 즐기는 유람선 등 풍경구의 절경을 최대로 감상할 수 있으며, 2018년 새롭게 급부상 하고있다.  
 
하늘과 땅의 경계라 불리는 천계산(天桂山)
 
마치 장가계의 일부와 황산을 합쳐놓은 듯한 아름다운 천계산(天桂山)은 하늘과 맞닿아 있어, 그 모습이 천국과 같다고 하여 천계산으로 이름 붙여졌다. 또한, 천계산(天桂山)은 명나라 말기 농민봉기 대응으로 임청덕을 파견해 행궁을 건설할 당시 낙공불락(難攻不落)의 지형을 가졌다고 하여 선택된 곳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방송에서 정형돈과 안정환이 무서움에 떨었던 운봉화랑(雲峰畵廊) 내300M길이의 유리잔도, 조세호가 올랐던 천계산 최고봉 노야정은 천상의 백미로 천계산을 가면 꼭 가봐야 할 곳이다.  
 
북송의 변화한 시대상을 엿볼 수 있는 청명상하원(清明上河园)
 
개봉시 용정호 서해안에 있는 청명상하원(清明上河园)은 송의 저명한 화가 장택단의 명작 “청명상하도(淸明上河圖)”에 표현된 북송의 번화한 시대를 그대로 재현한 국가AAAA급 관광명소이다. 청명상화원(清明上河园) 내에서는 그 시대의 우아한 건축물과 아름다운 경치 속에 북 북송의 여러 가지 풍속과 문화, 오락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상에서 벗어나 기분전환이 필요하다면, 부모님 효도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이번 여행지로 태항산이 안성맞춤이다. 이 모든 것을 더욱 알차고 편안하게 즐기고 싶다면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또는 대표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이지또는 대표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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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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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